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났을때 독일은 전쟁의 패배로 인해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이에 국민들의 삶이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삶에 패배감과 무력감이 팽배했습니다.
이때 아돌프 히틀러라는 사람이 나타나 다시 위대한 독일을 꿈꾼다며 사람들을 선동시켰습니다.
당시 살고 있는 사람들은 혹할수 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결국 세계2차대전이 일어난 이유 중 하나는 독일이 짊어진 전쟁배상금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