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올빼미62입니다.
제가 겪은 이야기 해드릴께요..
젊은 시절 인터넷뱅킹이 없던 시절에 낮 12시에 수금하러 오라고 했는데
버스시간이 늦어서 헐레벌떡 갔는데 정확히 2~3분 정도 늦었던것 같아요.
그랬더니 사장은 부재중이고 경리만 있어서 사장님 어디갔냐고 오늘 돈 받기로
했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절 기다리다 나가셨다는 거에요.
돈도 준비해 놓았는데 가지고 가셨대요..애재라..........
그 뒤로 저는 약속은 칼이랍니다.
그분에게도 비즈니스 파트너지만 제 고객처럼 한번쯤
충격을 준다면 그분의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