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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금(金) 이 성으로 읽을때는 김으로 읽히잖아요
한자로는 금(金)이 성으로 쓰일떄는 김으로 읽히는데요. 이렇게 금이 김으로 읽히게 된 이유는 무엇인고 언제부터 이렇게 읽히게 되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자는 쇠금 자 인데 읽을 때는 김씨로 읽는 이유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째, 금씩 왕족의 성씨라 김씨로 변했다는 설
둘째, 일본에서 해방되던 시기에 돈으로 족보를 사서 올리는 과정에서 일본어 발음상 긴/김으로 변형된 설
셋째, 원래 금씨와 김씨가 있었으나 이민족 성씨였던 김씨가 쇠금을 한자어로 임차한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한자 金이 성으로 읽을때는 김인 이유는 중국 한자 金의 고대 중국어 발음이 김에 가까웠다고 추정되는데 한반도에 한자가 유입될 무렵 중국 발음이 그대로 유입되면서 김 계열의 소리가 고유명사 특히 성씨에 먼저 정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자 금이 김으로 부르는 이유는 알 수 없어요,
단지,여러가지 가설이 있을 뿐입니다.
중국에서 왕족의 성씨라 왕족난 빼고 나머지는 김으로 불렀다는 설도 있구요,여러가지 가설이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