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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단톡방에서 명리학·예측·미래 이야기 자중하는 것이 좋을까요?
단톡방에서 명리학이나 예측, 미래 관련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 것도 자중하는 것이 좋을까요?
종교나 정치 이야기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인지 궁금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단톡방에서는 서로 자중하며 지내는 것이 배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짧지만 명리학 배웠습니다.
대학강의로 배웠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관련된 내용의 빈도는 조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 내용이 주된 내용이 되지 않도록 지나가는듯한 내용의 말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명리학 학문을 배우긴 했지만, 이건 비합리성의 논쟁으로 커질 수 있거든요.
그렇기에 가볍게 한두번 정도 얘끼하는거야 괜찮아 보이지만, 호불호가 큰 주제이기도 하니, 긁어부스럼 생길 일은 없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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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런게 아무래도 호불호가 확 갈리는 주제잖아요. 누구는 재미로 본다지만 또 어떤 분들은 종교적인 이유나 자기 신념 때문에 아주 질색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는 단톡방에서 이런저런 얘기 막 꺼내고 그랬는데 분위기가 싸해지는 걸 몇 번 겪어보니 그냥 조심하는 게 제일 속 편한거같아요. 다들 모인 자리에서는 그냥 일상적인 수다나 떨면서 서로 기분 안 상하게 적당히 맞장구쳐주는 게 최고인 거 같네요.
개인의 가치관이나 믿음과 연결되어서 듣는 사람에 따라 부담스러울수도 있다고 봅ㄴ디ㅏ. 종교나 정치만큼 민감하지는 않지만, 미래 예측이나 운명 같은 주제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태도가 달라서 논쟁이나 불필요한 오해로 이어질수도 있기도 해요. 가볍게 재미 정도로만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