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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우럭아왜울억?

우럭아왜울억?

책을 읽지않은시간이 너무오래되었습니다

휴대폰과 미디어에 치이는 생활속에서 조금내려놓고 싶어서 자기전에라도 조금씩 책을보고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서양 상관없이 고전문학이나 단편소설 좋아하는데요 추천해주실 도서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미디어에서 벗어나 책을 다시 읽으시려는 마음, 정말 멋지신데요. 어린 왕자'나 '이방인'처럼 짧지만 여운 남는 고전도 좋을 것 같아요.

  • 고전문학으로 '어린왕자'(생택쥐베리), 데미안(헤르만 헤세), 호밀밭의 파수꾼(데이비드 샐린저), 노인과 바다(헤밍웨이)를 추천합니다.

    단편소설로는 '혼모노'(성해나), '아주희미한빛으로도'(최은영), '나무'(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추천드립니다.

  • : 일단 역시 서양쪽 추천드리자면, 아주 고전은 아니지만 19세기 클래식의 대명사라고 할수있는 토마스하디, 제인에어/폭풍의 언덕으로 유명어 브론테 자매들(에밀리브론테/ 살롯브론테)의 작품들... 그리고 미국쪽으로 건너가서 에드가 앨런 포의 작품들을 (The Raven은 정말끝내주죠~!!!)들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