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참 쉽지않은 문제긴한데 서로 성격이 정반대면 아무래도 부딪히는일이 많을수밖에 없지요 글고 연인관계라면 어느정도 생활방식이 비슷해야 서로 스트레스를 안받는법이기도 합니다만 꼭 안맞는다고해서 못만나는건 아니고요 한쪽이 조금더 배려를하거나 아니면 청소해주는걸 즐기는 사람이라면 또 의외로 잘지내는 경우도 주변에서 종종 봤습니다요.
안녕하세요. 청결을 따지는 유무에 따라서 솔직히 마찰이 없는건 아니에요. 깔끔한 사람들은 보통 자기들만 신경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은근 주변 사람들도 약간 뭐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입냄새나 뭐 이런거 민감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가만히 있고 싶어도 말하게 되지요. 근데 그냥저냥 이해하면서 살면 별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