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형우 관세사입니다.
올해는 미EU·일 모두 통관이 전자화위험평가 중심으로 더 조여졌습니다. 미국은 301 관세 조정과 면제이력 점검이 늘었고, EU는 ICS2·CBAM 자료요구가 강화됐습니다. 일본은 RCEP 원산지 간소화가 체감됩니다. 실무는 HS코드 사전확정, 원산지 기준표제조공정도 동시 보관, e-원산지전자서류로 일치성 확보가 핵심입니다. 한미 FTA는 인증수출자사후검증 대비, APEC은 eCO 활용으로 통관지연을 줄이는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