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에 트럭커가 적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외국 생활을 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업이 트럭커입니다.
운송이나 물류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주거지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해 본인이 일하는 트럭을 집으로 삼는 경우인데요.
주거비가 상승하고 물류 수요가 많아지는 현대 사회에 적합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익숙해하시더라구요.
저는 우리나라에선 이런 직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이런 사실을 처음 접했을 때 참 생소하고 신기했었는데요.
유독 대한민국에서 트럭커라는 직업이 적고 발달하지 못한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