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소금은 잡귀나 부정을 쫒는 것으로 여겨지며 명절이나 제사 때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장독대도 신성한 발효 공간으로 여겨 소금을 뿌려서 액운을 막고 좋은 기운을 유지하려는 의식적 의미가 있었습니다. 소금은 수분을 흡수하고 세균이나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어 장독 주변의 곰팡이나 벌레 접근을 막는 데 효과적을 사용해 왔습니다.
아 그거 벌레나 달팽이 같은거 쫓으려고 뿌리는거같습니다 소금이 습기를 빨아들이기도 하고 그리고 개미나 달팽이들이 소금을 싫어해서 가까이 오지 않더라구요 장독대는 보통 습한곳에 있다보니 벌레들이 꼬이기 쉬운데 소금뿌려두면 방충효과도 있고 습기조절도 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뿌리면 토양에 안좋을수도 있으니 적당히 뿌리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