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티소는 유럽계백인하고 아메리카 원주민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죠.
글고 뮬라토는 유럽계백인하고 아프리카계 흑인사이 혼혈을 말하는건데
이건 식민지 시대부터 그렇게 불러왔답니다
근데 이제 메스티소가 남미에서 제일 많은 인구를 차지하는 멕시코나 페루같은 나라에서 많이 볼 수 있죠
뮬라토는 브라질이나 카리브해 연안 국가들에서 주로 많이 살고있는데
거기가 옛날에 아프리카 노예들이 많이 왔던 지역이거든요
성격이나 성향의 차이는 혈통보다는 지역문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았다 봅니다
남미의 독특한 문화를 만드는데 각자의 방식으로 기여를 했는데 음악 춤같이 문화예술에서 특히 그렇죠
근데 슬프게도 둘 다 식민지때 인종차별땜에 사회적 차별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가 있답니다..
이제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차별이 있다는게 안타깝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