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어치5입니다.
저도 똑같이 경험했던 일인데 지난달에 한방에 해결했습니다. 그전까지는 맨날 뚜러뻥 사다가지고 붓고 기다린다고 고생했습니다.
해결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약품이나 머리카락 제거하는 막대기 같은것, 다 필요없습니다.
세면대 아래에 보시면 물이 내려가는 배관이 있는데, 저희 집의 경우 주름으로 된 자바라같은 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돌려서 세면대와 분리시키고 안에 있는것들을 바닥에 털었더니 엄청난 머리카락과 온갖 찌꺼지들 애들 장난간 조그만것도 튀어 나왔습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조치를 취해준 후부터 지금 5개월이 다 지나가는데 한번도 막히거나 물 내려가는 속도가 늦어지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귀댁의 세면대 배수관이 어떤형태인지는 모르지만 물리적인 조치(배관 분리후 이물질 제거)를 한번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결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