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자주는 안마시는데 한번 마시면 과음을 해요..

제목 그대로 술을 자주는 마시지는 않지만, 한번 마시면 끝까지 마셔요ㅜㅜ

이번에 너무 심하게 마셔서 숙취가 2일 가고 있네요.. 술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술자리 자체를 피해야 할까요? 술 못마시는 이미지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다면 술을 자제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술을 드시면서 스스로 좋음보다 숙취를 고민하시면 어느 정도 술을 드시다 자제하시게 될겁니다.

    어느 정도 이후 드시는 술은 더 기분이 좋아지거나 나아지는게 아니니 스스로 주량을 찾아보세요

  • 술을 자주는 마시지는 않지만, 한번 마시면 끝까지 마시는 것 아주 나쁜 술 습관입니다. 술때문에 인생 망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간경화로 일찍 죽고, 술로 사고나서 세상을 떠나고, 술에 중독되어 이혼당하고, 알콜성 치매에 걸려, 요양병원에서 기약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사업상 술을 먹을 수는 있지만, 딱 정해 놓고 한두잔만 드시든지, 그 철칙을 확실히 준수해야합니다.

  • 저도 자제할 때는 잘 하다가 좋은 일이 있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술을 과음하는 편입니다.

    집에서 혼술하면 많이 안 마시는데, 사람들 만나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술이 술을 부른다고 완전 취하게 마셔서

    한 3일 정도 숙취로 고생을 하는 편입니다.

    술을 안 마시려면 사람을 안 만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도 스스로 절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더라구요.

  • 술병이 제대로 나서 병원 진료까지 이어져야 정신 차릴 수 있어요. 그래야 스스로 자각하고 술자리에서 조금은 자제력이 생기는 거 같아요.

  • 술을 입에다 대면 과음하시는분들을 보면 습관이더라구요 과음을 피하실려면 술을 한두잔만 마시고 그자리에서 나오도록 하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한번 마시면 끝장을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과인듯 싶네요. 술자리를 피하시고 술을 마시더라도 취한 척을 하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술기가 오면 바로 집으로 향하세요. 그러면 술을 제어 하실수 있습니다.

  • 저도 한때는 과음과식을 하곤 했답니다. 몸에 좋지않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절이 잘안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암튼 술을 마시면 안주도 좋은걸로 드시기 바랍니다~~

  • 질문자님의 술에 대한 습관 처럼 한때 그런적이 있지만 술로 인해 큰실수 등 으로 경제적 문제를 동반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술은 습관이지요. 그러므로 본인의 의지로 술을 끊이시는게 가장 시급하지요.

  • 술은 적게 자주 마시는것 보다는 가끔 먹을때 폭음하는게 더 몸에는 좋다고 합니다.

    물론 금주하시면 제일 좋겠죠.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과음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자주 안마신다니 다행입니다.

    술이 술을 먹는다고 하죠.

    술을 어느정도 마시면 제어 하기가 사실 힘들죠.

    과음후 숙취가 있다면 정말 고통스럽죠.

    과음을 줄이는 방법이 따로 없죠.

    술자리에서 그저 정신줄 다잡고 내일의 고통을 생각하며 적게 마시는게 중요합니다.

    숙취가 있다면 술을 마시는 중간중간 물을 많이 드세요.

    체내의 알코올을 희석시키는게 숙취에 좋아요.

  • 저는 원래 술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잘 마시기도 했었는데요 간이 좀 안 좋아졌다고 말하고 술도 자제 했더니 덜 권유하기도 하고 점점 술자리를 덜 부르더라구요 간 안 좋아졌다고 말하면 건강이랑 연결 되는거다 보니 아무래도 덜 권유 할 거에요 

    지방간 검사나 피검사도 한번씩 해보세요

  • 술 자제하는법을 기르려면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술로 인한 합병증 사망자 관련영상이나 자료를 찾아보세요

    알콜중독으로 인한 인생 망한 경우나 고통을받고 있는 사람 또는 술로인해 망신 당하는 상황,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자료를 찾아보시고 경각심을 가지시면 해결됩니다

    꼭 주기적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