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KBO리그 역대 최다 이닝 무실점 기록은 2012년 KIA 타이거즈 서재응 선수가 세운 44이닝 연속 무실점입니다. 그 다음은 삼성 김시진(1984년)과 한화 한용덕(1993년)이 기록한 40이닝이며, 최근 신인 투수 기록으로는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이 데뷔 후 19⅔이닝 무실점으로 역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영탁 선수의 15⅔이닝 무실점은 신인 데뷔 후 기준으로 KBO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즉, 전체 최다 이닝 무실점 기록과 신인 데뷔 후 기록은 구분되며, 서재응의 44이닝 기록이 KBO 전체 최다 무실점 이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