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질문들이 많이 올라오는듯 합니다.
가상화폐의 트랜잭션 처리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간단히 대표 가상화폐의 tps 능력을 알아보면
비트코인은 3-5개의 거래원장을 초당으로 처리합니다.
이더리움은 25개정도의 원장을 처리하구요,
이더리움의 킬러라 일컬는 이오스는 초당 3000개 이상의 처리능력이 있습니다.
시그마체인도 초당 30만건의 원장처리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팍스페이는 초당 50만건의 처리능력을 검증받고 있구요.
하지만 비트코인은 블록생성이 10분인것처럼 tps속도가 높다고하여
그 가상화폐가 양질의 화폐는 아닙니다.
트랜잭션 정보를 블록에 저장하고 블록을 생산하여 처리하는
능력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런면으로 보면 이오스는 블럭타임이 0.5초인걸로 보면
엄청난 속도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스팀도 3초의 블럭생성시간을 자랑하구요,
대체적으로 현존중에 제일빠른 tps,블럭생성의 양질을 자랑하는것은
이오스,트론,스팀,btc,bts,eth,iost,mhc 등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