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중에 한명이 저한테 퇴근 후에 같이 헬스 다니는거 어떻겠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 직장상사와 친분이 전혀 없고 이 사람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유형의 사람인데다가, 퇴근 후 개인시간까지 직장 상사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거든요.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상사의 헬스 제안을 거절할 때는 정중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정말 좋은 제안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미 정해진 운동 루틴이 있어서 그 계획을 유지하려고 해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는 "헬스 후에 특별히 취미 활동이나 다른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어렵겠습니다"라고 추가 일정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상사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거절 의사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