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야근하는 사무직 vs 몸이 고된 현장직
저는 어렸을땐 마냥 사무실에서 일하면
좋다고 생각했는데요.하지만 대부분 사무직은 야근에 주말 출근을 밥 먹듯이 하고 진급 및 오만 정신적 스트레스에 자유로울 수 없으며 대부분 40중후반이 되서
어느정도 자기 자리를 못 잡으면 떠나거나 어중이 떠중이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엔 현장직,현장관리직을
일해보니 집에는 빨리갈 수 있지만 몸이
고되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사고에 노출도 많이 되기도 하고요.
정답이 없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에선 장기적이고 가정적인 생활을 원한다면 현장직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