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고향은 집은 땅에서 떨어질 수 없지만 사실상. 내 집은 이사할 수 있는 반면 땅은 땅에 떨어질 수 없고 고향( 내 출신땅)도 땅에 떨어질 수 없어. 고향이 집보다 땅에 더 기까운 말이죠?

집과 고향은 집은 땅에서 떨어질 수 없지만 사실상. 내 집은 이사할 수 있는 반면 땅은 땅에 떨어질 수 없고 고향( 내 출신땅)도 땅에 떨어질 수 없어. 고향이 집보다 땅에 더 기까운 말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향이라는건 옮길 수 없다는 뜻 아닐까 싶은데요 너무 어렵게 적어 놓으셔서 확실히 이해를 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보기에는 고향은 옮길 수 없고 집은 옮길 수 있다 이런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 고향이라는건 집처럼 옮길수 있는 종류가 아니라는 거죠.

    집이라는 형태가 있는 일종의 사물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고향과 땅은 관념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고향과 땅 둘다 물질적으로 정의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땅도 주소가 있고 주인이 있지만 결국 그것도 국가에서 만든 제도일뿐이니까요.

    고향이라는건 태어나자마자 자연적으로 결정되고 바꿀 수 없는거죠.

    땅도 마찬가지로 지구가 생겨나면서부터 위치라는게 정해지고 그 위치는 변할 수 없잖아요.

    땅이 초원이 사막이되고 고향이 물에 잠겨도 고향과 땅의 위치는 불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