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집이 없고 타향에 집이 있는 거면 고향이랑 타향이지만 집이니까 전자랑 후자 뭐가 더 좋나요?

고향은 거기 지역 사람이잖아요? 서울이 고향인데 타향으로 이사갔다고 그러면 그래도 서울사람인데 전자가 그런 식으로 보면 집이 없더라도 고향이 더 좋고 반면 타향이지만 집인 보금자리니 후자가 더 좋다. 뭐가 더 맞나요? 집자체는 땅이랑 떨어질 수 없고 이사를 가면 그런식으로 떨어질 수는 있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고향에서 유년시간을 보냈으면 고향이고요.

    타향은 현재 거주지입니다.

    요즘은 그 구분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실듯해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둘다 저는 좋지만 개인마다 성향이 매우 다르기 떄문에 단정짓기가 힘드네요.. 고향은 감정적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곳이고 타향은 현실적으로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좋고 편하고 절 먹여살려주는 타향에있다가 추후에 고향을 가도될거같습니다.

  • 흔히 고향이라 함은 주거지나 예전 집, 땅을 말하는데 정서적으로 그리는 장소도 고향으로 칭할 수도 있습니다. 지리적 혹은 심리적 고향의 정의가 먼저 선행되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