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동해로 가신다면 삼척으로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동해쪽은 개장일이 6월말~7월쯤이라서 다소 차가울 수 있는데요. 개장 전에 간다고 하여도 노는데는 문제없이 놀 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다녀온 곳 중에 삼척에 갈남항 이라고 있습니다. 물이 잔잔한 날에는 물도 깨끗하고 참 좋은 곳입니다. 동네에 수퍼 하나뿐이 없지만, 차를 타고 5분정도 거리에 장호항 이 있어서 먹거리는 그쪽에서 해결할 수 있을겁니다.
6월이라고 하더라도 본격적인 피서철이 되기 전에 방문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서 붐비지 않지만, 사람구경은 하실 수 있을겁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에 가신다면 사람이 많아서 즐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었는데, 초4, 초3 때 다녀왔었고, 너무 좋았던 추억이 있던 곳이라서 추천하고싶습니다.
삼척 갈남항 으로 검색해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