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에 실금이 간 경우는 무리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치료입니다. 포경수술과 큰 연관성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포경수술 후 통증으로 인해 몸에 힘이 들어가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 힘들텐데, 그런 부분만 조심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술 전 수술을 시행할 병원에 다시 한번 정확히 상담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갈비뼈에 실금이 있는 것은 특별한 치료법이 있지 않습니다. 갈비뼈는 척추뼈와 연결되어 있고 숨쉬면서 계속 움직이는 뼈이기때문에 깁스를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치료법이 되겠고 말씀하신 고래잡이는 충분히 하실 수 있고 고래잡이 후에 휴식을 취하셔야 하기 때문에 갈비뼈 실금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늑골 골절이 있다면 숨 쉬거나 움직일 때 많이 불편하실 듯 합니다. 포경 수술을 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포경 수술을 해도 당분간은 못 움직이고 늑골 골절도 가급적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으니깐요. 이 참에 한 번에 다 해결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포경 수술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포경 수술은 전신 마취가 아닌 국소 마취 후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갈비뼈 골절이 있다고 하여 수술을 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특정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는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 수술을 못 할 것은 없지만 수술 가능 여부는 비뇨의학과에서 직접 확인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