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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할때 발의 착지법을 알려주세요
장거리 달리기를 할때, 발바닥 착지법에 종류가 있잖아요. 미드풋이 발의 피로도를 족게 해준다고 하지만, 달리면서 계속 변경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러닝 시 착지법은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포어풋, 미드풋, 리어풋 입니다.
이중 포어풋은 단거리 혹은 트레일 러닝시 사용이 되고, 일반적인 러닝 시에는 미드풋 리어풋이 사용 됩니다.
착지법은 정답이 없고 본인에게 맞는 착지법을 구사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드풋이 통용되기는 하지만 최근 황영조감독님께서 미드풋에 대한 이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달리기를 할 때 발의 착지법은 앞꿈치 착지가 있습니다. 발 앞부분으로 먼저 착지하는 방법으로, 보통 속도를 내기 위한 단거리 선수들에게 적합합니다. 충격을 발목과 종아리가 흡수해 무릎 부담이 줄어듭니다. 중간바 착지는 발의 중앙 부분으로 착지하는 방법으로 가장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착지법입니다. 장거리 러너들에게 적합하며, 발 전체에 균등하게 충격이 분산됩니다. 뒤꿈치 착지는 발뒤꿈치로 먼저 착지하는 방법으로 많은 일반 러너들이 사용하는 착지법입니다. 충격이 무릎으로 집중될 수 있어, 장시간 달리면 무릎 부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