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외상 후 나타나는 가슴통증은 타박상일 가능성이 높으나, 만일 점진적으로 심해지는 양상으로 보인다면 갈비뼈의 미세골절로 인해 폐의 조직에 손상을 일으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진통제로 조절되지 않는 통증이면 근처 의원에 가셔서 의사의 진찰을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우선은 단순 근육통이나 타박상일 가능성이 있고 이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세 골절이나 늑골 염좌가 발생한 경우에는 통증이 더 심하거나 오래 지속될수 있습니다. 우선 휴식을 하시고 통증 부위 주변을 온찜질 하면서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