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얼굴등의 피지가 굳어져 있는건 짜야 하나요?

코, 얼굴등에 모공이 큰 편인것 같습니다. 기름기도 많은 얼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얼굴에 콧등이나, 콧볼이나, 얼굴 주위로 조금 볼록하게 튀어나와있다 싶어서 짜보면 모공안에 덩어리되어 굳어있는 피지가 나오더라고요.

이런 피지를 굳지 않게 자주 짜주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굳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짜는게 좋을지?

아예 피지가 생기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련제품 많으니까 제발 짜지 말아주세요... 흉터남을 수도 있고 대부분 다 안짜여서 고름이나 뾰루지같은 염증반응 생길 수 있습니다.

  • 피지를 짜는 것은 감염이나 흉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짜지는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피지 생성을 줄이려면 자극이 덜한 폼클렌징을 이용하고 보습에 신경 쓰고,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