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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신랑이 마트에서 장보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 식자재들이 넘쳐나도 마트에서 장을 봐서 와요~
회사에 끝나고 집에올때마다 마트에서 장을 봐오는데 식자재는 썩어서
버리는것들도 많아서 너무 아까워요~이런것도 쇼핑중독인건가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일종의 쇼핑중독인데요. 딱 필요한만큼만 장을 보는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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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쇼핑도 중독의 한 증상입니다.
한달동안 구매내역을 싹 다 정리하면서
가족회의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잘못 산 물건들에 대해서 지적하면 좀 나아질겁니다
귀한날쥐53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일종의 쇼핑중독이라고도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나름 물건의 구매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거 같아요. 저는 그냥 식단을 정해놓고 해당 재료를 활용을 모두 할 수준으로만 구매하도록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절약되는 돈을 같이 공유하여서 목표를만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신랑분께서 마트에서 장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하시는 분같습니다.
그런데 일단 낭비가 되기때문에 고치는 것이 좋겠죠.
마트에서 장볼돈으로 주기적으로 외식을 해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DevonRex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먹지도 않는 것을 계속 사오는 것은 사실 중독증상으로 보입니다.
식비에 대해서 직접적이고 강하게 말해보세요.
훤칠한베짱이163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돈 아까운 사람이 어디 있게습니까? 재료가 있는것도 자꾸사서 버리면 생활비 지출에 낭비라는것을 이해 시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