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바게트에서 식빵의 당일 유통기한 이게 정당한가요?

빠리바게트에서 빵을 샀는데 솔직히 유통기한을 안보고 샀네요

일부빵은 그날먹고 식빵은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설사에 배가 꼬여서 2틀동안 죽는줄 알았읍니다

죽다 살아나서 그날 식빵 먹은게 생각나서 유통기한을 봤더니 판매된 날짜와 식빵 유통기한이 같은날인겁니다

이거 어떻케 해야하나요?

빠리바게트가 물건만 팔면 땡이다 이리 생각하네요

소비자는 생각안하는 몰염치한 업체네요

내장이 꼬인듯 겁나 아파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당장 쪼차가서 욕이라도 퍼붇고 싶은데

아직도 속이 매스꺼워 빌빌거리네요

이거 어떻케하면 복수를 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판매 당시에 유통기한이 경과한 게 아니라면 그러한 부분을 다투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고 본인이 그 내용을 다투고자 하신다면 민사소송을 제기하시거나 한국소비자원의 피해 구제 신청을 고려해 볼 수 있고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식품위생법위반 사항과도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