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체로소심한김치전
자꾸 말거는 스터디카페 사장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가는 스터디카페 사장님이 처음엔 가끔 인사만 하고 그랬었는데 최근엔 공부중에도 자꾸 말을 걸고 저번에는 밥을 사주고 싶다고 해서 그 뒤론 인사도 잘 안하는데요. 이 스터디카페 말고는 다 멀리 있어서 옮기기가 어려운데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 너무 실을듯여, 이미 그러케 말하고 나서 인사도 안하고 잇으면 또 얼마나 불편할지.
엄청 짜증날거 가튼데여. 그대로 다녀도 좀 문제가 클 거 가타여, 당연히 집중을 안댈거고.
사장을 바꿀수는 업스니
차라리 스터디 카페 다른곳들이 좀 멀어도 가거나, 대체 장소로 도서관을 가는 게 조을 거 가타여.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곤란한 상황인거 같네요. 그 사장이 부담스러우면 정중히 이야기를 해보세요. 사장님과 밥까지 먹고싶은 생각은 없고 그냥 조용히 공부하다가 가고싶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스터디 카페 운영 지침과 규정사항은 잘 모르는 것이 사장님 이신 것 같네요.
이러한 운영 수칙과 규정사항을 어기는 것은 스터디 카페 사장님의 태도는 부적절 합니다.
그렇기에 단호함으로 저는 이 곳에 공부를 하러 왔지 사장님과 대화적으로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혼자 해결하기 뭐하다면 부모님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달하여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스터디카페는 학습 공간이므로 사적인 접근은 명확히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화시에는 공부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짤고 일관되게 응대하시기 바랍니다.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메시지나 대면으로 정중하게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운영 민원 제기나 시간대 변경 등 현실적인 대안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사실 옮기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옮기는 것이 힘들다면 솔직하게 죄송하지만 너무 말 안걸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런 사람들은 확실하게 말을 해주지 않으면 계속 귀찮게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그럴때에는 확실히 말해야합니다.
사장님, 저 공부해야하니까 말 안걸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하구요
대신에 좀 미안하다는 뉘앙스를 주어야합니다. 그래야 사장님도 미안해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