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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미국 메이저리그를 보면 투수가 타석에 서서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던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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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도 모두 지명타자제를 시행하기에 이제는 중간에 지명타자가 수비로 나가는 경우가 아니면 투수가 타석에 설 일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경기 중간에 지명타자의 소멸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사례는 있어 왔습니다.
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것은 종종 있는일입니다. 그 반대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거나 대주자로 기용된적도있습니다. 이벤트성이거나 선수기용에 제한이있으면 포지션을 파괴하기드ㅡ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지명타자 제도가 없습니다. 투수가 타자로 나설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투수가 타자로 나선 적은 있다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간혹 있으며 안타를 쳤던 역사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화이글스의 윤근영 투수나 현재 현역인 정찬헌, 김강률 선수가 안타를 기록했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