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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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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미국 메이저리그를 보면 투수가 타석에 서서 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던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적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메이저리그도 모두 지명타자제를 시행하기에 이제는 중간에 지명타자가 수비로 나가는 경우가 아니면 투수가 타석에 설 일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경기 중간에 지명타자의 소멸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사례는 있어 왔습니다.

  • 네 있습니다 작년인가,저작년인가 이대호 은퇴식에서 이대호가 마지막 회 투수로 들어섰고 엘지 고우석이 타자로 들어선적이 있었답니다

  • 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것은 종종 있는일입니다. 그 반대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거나 대주자로 기용된적도있습니다. 이벤트성이거나 선수기용에 제한이있으면 포지션을 파괴하기드ㅡ합니다.

  • 현재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지명타자 제도가 없습니다. 투수가 타자로 나설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투수가 타자로 나선 적은 있다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과거에 김성한 선수가 투타겹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지명타자가 사라지면 투수가 어쩔 수 없이 타석에 서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프로야구도 투수가 타석에 들어선적이 있는지 궁금하신가봐요

    제가 알기로는 투수도 타자에 들어간적이 있습니다

    2013년 한화에서 있었습니다

  • 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간혹 있으며 안타를 쳤던 역사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화이글스의 윤근영 투수나 현재 현역인 정찬헌, 김강률 선수가 안타를 기록했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