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보호자가 냄새에 거부감이 없고 매일 빗질을 잘해주실 수 있다면 통상 1년에 1회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냄새에 거부감이 있거나 빗질을 잘 해주지 못하신다면 통상 목욕은 2주에 1회를 권장하지만 많이 하더라도 1주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털을 깎는것도 3개월에 1회 정도가 일반적이나 이건 보호자의 취향에 따른 판단입니다.
비용 관련해서는 가고자 하는 미용실의 정책에 따라 다르니 가고자 하는 미용사 선생님께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