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소설을 읽을 때는 한 작품을 다 읽고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나요?

소설을 읽을 때

절반 정도 읽게 되면 그때부터 조금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다른 작품과 동시에 읽곤 합니다

예를 들어서

A작품을 읽다가 쉬고

B작품을 읽고

다시 A작품을 이어서 읽는 이런 방식으로 독서를 하는데

여러작품을 동시에 읽는 것은

비효율적일까요?

조금 지겹더라도 한작품을 끝내고 다른 작품을 보는 것이 더 작품을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차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제가 경험하고 하는 방법으로 보자면 재미가 있건 없던 읽던것을 다 끝내고 새로운 작품을 읽어야 온전한 작품의 세계관이나 내용을 이해하는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그건 다 개인취양이라고 생각해요

    저같은경우는 읽다가 재미없으면 일단 참고 좀더 읽어보고 그래도 재미없으면

    그냥 접고 다른책을 읽요

  •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권의 소설에 이입이 잘 된다면 한 권씩 읽는게 만족도가 높을 것이고,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이입이 잘 안되는 상황이거나 3시간 이상 한 권을 읽는게 길게 느껴지는 타입이라면 여러 권을 같이 읽는 것에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독사법이 다릅니다 어턴사람은 책을 다읽고 다른 책으로넘어가지만 어떤사람은 책분량 정해놓고 책을 번갈아 가며 읽는데 보통 여러권책 번갈아 읽는게 좋다공사네요

  • 제가 느꼈을때는 A책을 다읽고 B책으로 넘어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같이 번갈아가며 읽으면 헷갈릴수도 있고 줄거리를 까먹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