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의 체격에 대해서는 역사서에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의 말년에 그려진 초상화를 보면 상당히 후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징기스칸의 능력은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린시절 부족장인 아버지가 독살당하고 부족민들이 자신을 배반하여 어머니와 동생들과 남겨진 상황에서 시작하여 몽골을 통일하고 당시 문명의 3분의2이상을 지배하였다 합니다. 신상필벌이 확실했습니다. 그는 어린시절 자신의 이복동생또한 규율을 어기면 처형을 할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인재를 보는 눈은 매우 뛰어나고 또 신임도 두터워서 야율초재나 제배같은 문무의 뛰어난 인재들을 파격적으로 발탁하여 국정을 맡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