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관한 기사를 봤었는데 나름 타당해보이더라구요. 굳이 정부나 국제사회가 나서지 않더라도 적절히 사회구성원들끼리 알맞은 가격규제나 가격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 같은데 지금과 같이 정부의 직접적인 규제가 들어온 이유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는관점과 이해도에 따라서 다를수는 있지만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은 국부론에서 다른사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행위라고 하였습니다. 옷을 만들고 농부가 농사를 짓고 어부가 물고기를 잡는것이 남에게 주기위한것이 아닌 결국 자신의 이익추구를 위한것인데 이런한 서로의 선의 경제와 시장가격의 원리 및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서 선의경제가 무너지고 단합등 경제체재가 무너지는등이 발생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