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안그러던 현상이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는걸 교과서에서는 '질병'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나이가 들어간 아이가 거품섞인 침을 흘리는 경우
운동 불내성의 일종으로 보고 심장이나 폐의 이상 가능성을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산책을 하면서 숨이차고 체온을 낮추기 위해 입으로 숨을 쉬다보면
치아의 이상으로 시린이가 있는 경우 이때 발생하는 통증으로 인하여 침이 과도하게 분비되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가 6세령이기 때문에 침샘 자체의 침샘류나 염증, 종양의 가능성도 있으니 종합적인 건강검진과 치과 방사선 검사 및 치과 치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