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일일까?!
스트레스 쌓이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이 이모를 무척 좋아하고 잘 따르네요.
정말 매일 쉬는것도 아니고, 직장다니다가 일주일중에 쉬는날 제대로 시간도 가지지 못하고,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겠어요.
정말 속상하겠어요.
언니네가 사는것이 좀 빡세신가봅니다.
뭔가 말하기 힘든 사정이 있을수 있을꺼예요.
그래서, 엄마가 집에 있으니, 맘놓고 맡기시는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으시는 영민한숲새270님 , 동감가는 마음에 눈물이 시큰하니 퓡 도네요ㅠ.
언니가 많이 힘든상황이라도 뒤돌아 조금만 동생의 생활도 이해하고, 말표현을 부드럽게 해줬으면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 글에 <아, 몰라~>이 표현은, 뭐지? 당황스럽군요ㅠ
정말 뭐지?
상황이라도 제대로 설명이라도 하고, 이해를 시켜줘야 어느정도 도와주는데도 서로 스트레스가 아니라고 생각되요.
조카들이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언니가 좀 생각해서 대처를 잘해야 하는부분이 참 크다고 생각이되어지는상황이네요.
그렇지만, 진짜, 말못한 사정이 있어서 곤란한 상황임이 분명 있다고봐요.
그러게 어찌됐건...본인애 본인이 책임져야지..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