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및 버마어 등의 동남아시아 언어들에서는 문법적으로 시제 형태소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적 정보를 나타낼 때는 시간부사(어제, 오늘, 내일)나 상황에 따른 맥락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부분합니다. 이러한 언어들은 시제 대신 동작의 완료 여부나 진행 상태를 나타내는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표현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시제가 없는 대표적인 언어가 인도네시아어 입니다. 우리말에는 나는 밥을 먹었습니다. 밥을 먹습니다. 밥을 먹을 것 입니다. 등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있지만 인도네시아어는 동일하게 나느 밥을 먹는다 한가지로 씁니다. 그래서 문맥으로 시제를 판단 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