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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술자리를 자주 하다보면 가끔씩 지인중에는 평소에는 말이없다가 술을 마시면 그동안 하고싶은 말이나 속마음을 잘 말하던데, 왜 술을 마시면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이 뇌까지 가서 평소 이성적이고 심리적 압박감을 풀어 버리고 이로 인해 긴장감이 풀리면서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얘기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긴장감 등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술 마시는 분위기에 도취되면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얘기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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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술을 마신다면 속마음을 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느냐가 궁금하신 거 같은데 당연히 술에 취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평소 속마음을 숨기고 있어도 술에 취했기 때문에 그대로 말을 하는 거죠
보고싶은랍스타6
술을 마시면 알코올에 의해 이성적 판단을 흐리게(신경세포를 이완 및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둔화)하여 감정에 의한 판단을 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