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국시리즈 한화가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19년 만에 경험을 해서 내년에 더 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한화는 작년까지 약한 팀으로 평가 받으며 실제 하위권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올해 초반부터 강력한 모습으로 2위를 고수하며 결국 한국시리즈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승 3패로 실제 우승권에서 멀어지기는 했지만 19년 만에 경험으로 내년에 더 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화가 현재의 선수 구성으로 내년 시즌을 맞이한다면 가능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듯 합니다.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인 폰세와 와이스가 메이져리그로 갈 확률이 큽니다.
네. 19년만에 한국시리즈 올라와서 즐거움이 있겠죠. 다만 선수 운용 능력 때문에 더 안타깝고 팬들이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 역할을 잘 해주는 투수가 자리 잡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 폰세라는 유능한 선수가 나가게 되면 또 언제 한국시리즈 갈지 모르겠네요. 좋은 선수를 영입해야할 것 같고
아직 젊은 선수들이 많이 있으니 이 경험을 발판삼아 앞으로 나아가야하겠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19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참여를 한것도 있구요 김경문감독님한화이글스로 부임한지 첫회이기도하고 선수들도 처음 한국시리즈를 해본 경험이라서 다들 올해 경험을 했고 내년에는 더 잘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2위로 했으니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젊은 선수들은 좋은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올해는 외국인 선수들을 잘 뽑은 결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야구팀은 외국인 선수들만 잘 뽑아도 50%는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네 지금 선수층도 너무 좋고 위닝멘탈리티가 탑재 돼 있기때문에 올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서 내년시즌 준비 잘 하면 올해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직 어린 선수들이 많은 한화에게 올시즌은 커다란 자산이 될겁니다. 문동주, 김서현, 황준서, 정우주, 문현빈, 조동욱 등 20대 초반의 선수들이 주전으로 많은 경험을 쌓았기에 내년에는 한층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걸로 기대되고요. 만년 꼴찌팀의 패배의식을 떨친 것도 커다란 수확으로 여겨집니다.
한국시리즈를 경험한 것 차제가 전력 향상의 밑거름은 됩니다.
젊은 선수들이 큰 무대의 압박감을 체험한 것만으로도 팀조직력, 멘탈 강화에 긍정적 자신은 됩니다.
단 내년에도 전력이 유지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외국인투수 구성과 재계약 변수가 핵심 관건이 될 것입니다.
외국인 투수가 못해도 문제지만 너무 잘해도 메이저리그 제안이 오기 때문에 구단으로서는 내년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고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