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매일 산책하는데도 산책 단어에 흥분하는 이유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마당에서 키우던 아이를 여건에 따라 산책을 시켰었는데, 집안에서 키우게 되면서 2~3년째 단 하루도 빠짐없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산책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이가 산책만 가자 하면 흥분해서 난리를 부립니다. 유튜브 보면 다른 아이들은 목줄도 직접 가져오고 얌전히 기다리던데, 우리 아이는 헉헉 거리며 흥분해서 하네스와 목줄을 매는 대도 정신이 없을 정도 입니다. 줄을 메려면 기다려!! 앉아!! 라는 말을 수십번은 반복해야 간시히 맬 수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산책 시 줄당김도 심해 유튜브에서 배운대로 해봐도 잠시 잠깐 나아지나 싶지만 몇 걸음 안가서 또 다시 당기고, 며칠 얌전해진다 싶으면 또 다시 원점이네요. 아이가 10살 남아인데 나이가 많아서 더 고치기 힘든 걸까요? 대형견임에도 분리불안이 심해서 가능한한 외출시 데려다니고, 예뻐하니 점점 더 어리광이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좀 냉정하게 대해야 하는건지...고견을 구합니다.
산책가자라는 말에 흥분하는 아이를 얌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산책 시 줄당김을 고칠 수 있는 방법
분리불안 심한 아이한테 임해야 하는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