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꼼한돌꿩48입니다.
금연을 시작하셨다니 먼저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금연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고생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사람마다 경우가 달라서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담배 필 수 있는 장소를 줄이기 위해, 먼저 소문을 냈습니다. "내가 담배 피는 것을 보면 전체 회식을 쏘겠다", "현금 얼마를 걸겠다" 이런 식으로 가족과, 회사 동료, 친구들에게 공표를 하였습니다. 또 다른 자존심이 생겨나더라고요. 두번째는 술자리를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힘들었던 건 친구들과의 술자리 더라고요. 꼬시는 말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담배가 피고 싶을 때면, 물, 은단, 초콜릿 등을 먹곤 했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만 크게 소용은 없었습니다. 그냥 의지로 밀고 나가셔야 실패 확률이 적어집니다. 이번에 꼭 금연에 성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