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 및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저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미숙하고 아직 잘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신이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제가 부족해보이고 눈치가 보입니다. 또 다른 사람한테 너무 과도하게 잘보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또 제가 거절을 잘 못해서. 힘든데도 업무를 떠안을때가 있고 힘들다고 말은 못하고, 뭔가 오해가 있어 갈등이 생길때도 오해다 라고 잘 말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회사에서 나랑 안맞는 사람, 계속 저를 상처주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더라구요.
결국 이 문제들이 인간관계의 거리감이라고 해야하나 적당한 선을 찾고 그어야 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인생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