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화려한복분자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카톡 상단바 알림 안오게 어떻게 하나요?대학생 입니다. 과제나 동아리, 수업관련해 여러 톡방이 들어가 있는데 알림을 받긴 받아야하는데 너무 시도때도 없이 알림이 오고 특히 폰 상단바에 카톡 아이콘이랑 메세지가 떠서 스트레스입니다.앱 아이콘에 숫자 뜨게해서 메세지가 왔다라는거만 인식하면 직접 들어가서 확인하면 되니까 괜찮은데상단바에 자주뜨니까 자꾸 연락올까 시선이 가고 피곤해지네요. 상단바에 안뜨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앱 아이콘에는 숫자 뜨게 냅두고
- 약 복용약·영양제Q. 페북소스타트정이 야뇨와는 관계없나요?통풍이 있어서 원래 페북소스타트정 40미리를 처방받아서 저녁에 복용하고 있었는데 9월부터 80미리로 증량처방을 받았어요. 그런데 9월부터 자꾸 밤에 깨고 2시간마다 화장실을 가네요. 잔뇨감도 있고. 비뇨기과 가서 검사받으니까 염증이 있다고 항생제1주일 처방받고, 지금은 아침에 배뇨약이랑 저녁에 야뇨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12시에 잠들어서 5시쯤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더라구요.비뇨기과 의사쌤은 관련없다 그러셨는데 페북소스타트 정이 염증이나 야뇨에 영향을 주지는 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몸에 기력이 없어요 힘에 부치네요군 전역하고 대학 복학했는데 수업 왔다갔다할 기력만 남아있어요. 어디 놀러간다던지, 동아리 한다던지 그럴 여력이 없고 점심시간때도 기숙사 잠깐 올라가서 쉬어줘야 버틸만하고, 기숙사 식당이 8층 밑에 있는데 내려가기 싫을때도 있고. 그냥 수업말고는 기숙사에 누워있어요. 군대에서 긴장하고 너무 지쳐버린걸까요. 전역하고 3개월정도 쉬긴했는데 그정도론 부족했던걸까요.뭔가 기력회복하는 방법 없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생활이 재미가 없어요 ......군대갔다 이번에 복학했는데 먼저 복학한 아는 동기들 있는건 좋은데 다들 서로 바빠서 수업때만 보고. 수업 기숙사 수업 기숙사이러고,과제는 머리아프고 여가는 유튜브만 보면서 보내고,이러다가 주말마다 본가에 오네요.스스로에게는 막 복학해서 적응 중이다 익숙해지면 괜찮을꺼다 이러는데 뭔가 힘빠지고 의욕이 없네요 군대가기 전에는 의욕도 있고 그래도 나름 재미도 있었고 체력도 있었던거 같은데 2년이 지나서 지친걸까요.뭔가 대외적인걸 선호하지 않고 실내활동을 선호하긴하는데. 아무튼, 적응이 힘드네요. 혹시 이런 상황에 도움될만한게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요일이 오는게 싫고 무서워요 ㅠㅠㅠㅠ뭐 다들 그렇겠지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월요일이 오는게 싫어요. 주말이 가는게 싫고. 저는 대학생인데 주말마다 본가 오고 주중은 기숙사에 있는데 수업 기숙사 수업 기숙사 이래서 재미도 없고 그래요. 그래서 학교 가야하는 월요일이 오는게 더 싫게 느껴지는지도 몰라요. 편안한 집에 있다가 가는거 니까.이런 마음이 느껴질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기숙사 생활중인데 외로움을 느껴요ㅠㅠ7월달에 사회복무를 마치고 이번에 대학에 복학하게 되어서 기숙사 생활 중입니다. 그런데 문득문득 엄마아빠보고 싶고, 같이 복무하던 공익들 얼굴이 보고싶고 그립고, 그렇네요. 대학에 알던 동기도 있고 친했던 친구도 있지만 2년만에 만나서 어색해요. 2년간 집에서 출근하던 생활을 해서 그렇기도 하고, 원래 혼자 있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외로움이 느껴져요. 지금 몸이 아파서 더 그런걸까요. 뭔가 힘듦과 고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요.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깐 들어만 줬으면...... 합니다.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완벽주의적 성향이 저를 힘들게 해요 ㅠㅠ저는 지금 대학생인데 군대 전역하고 막 복학했어요. 이제 개강하고 과제, 팀플 같은거 막 쏟아지고 , 대학에 아는 친구는 있어도 오랜만에 봐서 어색하고 눈치보이고 그렇네요. 지금 고민인게 과제까지 한달 남았는데 벌써 어떻게 하지 망치면 어떡하지 고민하고, 친구들이 날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 기숙사 룸메도 같은 과라 쉴때도 날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 괜히 걱정을 하네요. 성적도 4점대여서 이걸 유지해야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지치고 몸에서 열도 나네요. 성적장학금을 받고 있었어가지고. 부모님도 등록금 내줄 수 있다 좀 이번학기는 복학 적응만 하고 쉬엄쉬엄해라 하는데 마음이 쉽게 안되네요.최근 2달전에 심리상담을 받았었고 거기서 마음의 짐을 내려놔도 된다. 성적 떨어져도 괜찮아 100점이었던거 70점이 되어도 괜찮아. 남들은 너한테 관심없다 남의 시선이 아니라 나를 스스로 인정해줘라. 너가 너를 사랑해주고 매일 칭찬해줘라. 머리로는 알고 있고 조금씩 실천하고 있는데 마음같이 내려놓고, 쉬어가기가 쉽지가 않네요. 지금 방황하고 있다 해야하나 내려놓고 싶은 나와 이때까지의 내가 갈등하고 있다고 해야하나. 결국 내가 나한테 해줘야 하는데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정신과약 처방받았는데 먹기가 두려워요걱정이나 불안증세 때문에 심리상담을 받아봤고 다시 불안이 재발해 밤에 잠도 잘 못자고 해서 혼자 힘으론 어렵겠다 싶어 처음으로 정신과를 갔습니다. 정신과에서는 강박성 우울증이라고 진단하고 일주일치 약을 받았습니다. 무슨 약인지 안나와있어서 검색해보니 Vf75랑 vp, 그리고 반으로 쪼개진 약, 3개 더라구요. 2개는 항우울제던데.정신과약 부작용도 있다 들었고 일단 한번 먹기 시작하면 임의로 끊을수 없고. 지금 마음이 힘들어서 진료받은거도 사실이고 필요한거도 같지만 먹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을거 같아서 무섭습니다.항상 환경이 바뀌면 새 환경에 적응하느라 걱정도 많이하고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그건 항상 그랬단 말이죠. 최근에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나고 호흡도 가빠지고 그렇긴한데 아닌때도 있고. 새 환경에 아직 적응하는 중이니깐 적응하면 괜찮아지는 걸까요. 일단은 무서워서 오늘 밤부터 먹으라 했는데 안먹었습니다.뭐가 맞는걸까요안먹고 버텨봐도 되는걸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정신과약 복용하기가 무섭습니다ㅠㅠ걱정이나 불안증세 때문에 심리상담을 받아봤고 다시 불안이 재발해 밤에 잠도 잘 못자고 해서 혼자 힘으론 어렵겠다 싶어 처음으로 정신과를 갔습니다. 정신과에서는 강박성 우울증이라고 진단하고 일주일치 약을 받았습니다. 무슨 약인지 안나와있어서 검색해보니 Vf75랑 vp, 그리고 반으로 쪼개진 약, 3개 더라구요. 2개는 항우울제던데.정신과약 부작용도 있다 들었고 일단 한번 먹기 시작하면 임의로 끊을수 없고. 지금 마음이 힘들어서 진료받은거도 사실이고 필요한거도 같지만 먹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을거 같아서 무섭습니다.항상 환경이 바뀌면 새 환경에 적응하느라 걱정도 많이하고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그건 항상 그랬단 말이죠. 최근에 힘들어서 눈물도 많이나고 호흡도 가빠지고 그렇긴한데 아닌때도 있고. 새 환경에 아직 적응하는 중이니깐 적응하면 괜찮아지는 걸까요. 일단은 무서워서 오늘 밤부터 먹으라 했는데 안먹었습니다.뭐가 맞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 및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저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미숙하고 아직 잘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신이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제가 부족해보이고 눈치가 보입니다. 또 다른 사람한테 너무 과도하게 잘보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지치고 힘들더라구요.또 제가 거절을 잘 못해서. 힘든데도 업무를 떠안을때가 있고 힘들다고 말은 못하고, 뭔가 오해가 있어 갈등이 생길때도 오해다 라고 잘 말하지 못하는 편입니다.회사에서 나랑 안맞는 사람, 계속 저를 상처주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더라구요.결국 이 문제들이 인간관계의 거리감이라고 해야하나 적당한 선을 찾고 그어야 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인생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