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너무 억울합니다ㅜㅜㅜㅜㅜㅠㅠㅠㅠ
길가던 중에 갑자기 핸드폰 필름을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제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오는지 알아봐준다고 하더니 이것저것 알아보더니 제가 아이폰15를 쓰고있었는데 16으로 바꿔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요금도 더 싸게 나오고 용량도 128기가에서 256기가를 쓸수있다고 해서 좀더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 자리에서 개통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쓰던폰은 50만원에 처리해주셨구요 그리고 다음달부터 기기 할부금이랑 위약금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할부금이랑 위약금 지원도 없고 제 아이폰 15 개통한지 1년밖에 안된 상태 좋은 폰인데 너무 싼값에 넘긴거같아서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쓰자 싶었는데 데이터 용량도 많이 줄고 생각하면 할수록 사기인거같아서 개통을 철회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지금은 개통한지 약 12일정도 되었습니다 개통 철회가 안된다면 폰을 팔고싶은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