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점점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어릴때는 눈이 내리면 그저 눈이 내린다는것만으로도 좋았고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눈이 내려도 별로 기쁘지도 않고

그냥 쓰레기처럼 느껴지는건 왜 그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이 내리고 쌓이면 햇볕에 녹기도하고 덜 녹은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먼지와 흙탕물이 섞이면서 더러워집니다^^;;

    이건 과거나 현재나 똑같아요

    아마도 어릴때는 그냥 눈이 좋았다면

    이제는 어릴적 좋아하던 눈이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 눈이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어릴 때는 눈이 오면 신나고 즐거운 기억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일상에 치이다 보니 눈에 대한 감정이 변할 수 있어요.

    또한 눈이 오면 불편한 점도 많잖아요.

    길이 미끄럽거나 출근이나 등교가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눈이 오면 그냥 귀찮은 존재로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 어릴 적에는 눈이 오면 신나고 재미있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런 기분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건 아마도 일상에 지치고 바빠서 그런 것 같아요.

    어릴 때는 눈을 만지고 놀면서 순수한 즐거움을 느꼈지만, 이제는 그런 여유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요.

    또, 눈이 오면 교통이 불편해지거나 추위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죠.

    그래서 눈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마도 다시 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어요.

  • 어릴때는 그저가지고 놀기만 하면되었지만 어른이 된 시점에서는 출퇴근할때 교통정체에원인이 되며 업장에따라서는 손수치워야하고 조금만 녹아도 걸을때 신발이 다젖어 거슬리기까지하죠 아마 어른의 무게가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