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어플 그냥 들어가지 말고 샵백 같은 경유 어플을 꼭 거쳐서 들어가 보세요. 평소처럼 쇼핑만 해도 결제 금액의 몇 퍼센트가 현금으로 캐시백 되거든요. 이게 쌓이면 치킨 한 마리 값은 금방 나와요.
마음에 드는 물건 찾았을 때 바로 결제하지 마세요. 상품 페이지에서 공유하기 버튼 누르고 다나와나 에누리 어플로 보내면, 지금 이 가격이 진짜 싼 건지 아니면 바가지인지 그래프로 다 보여주거든요.
네이버 쇼핑 쓰신다면 리뷰는 무조건 쓰세요. 사진 한 장 대충 찍어 올리면 포인트 주는데, 결제할 때 충전 포인트로 결제하는 습관까지 들이면 적립금이 장난 아니게 쌓여요.
요즘 어플마다 있는 미니게임을 활용해 보세요. 올팜이나 11클로버 같은 건데, 그냥 출퇴근길에 물만 좀 주면 진짜 고구마나 사과를 집으로 보내줘요. 공짜로 간식 얻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지막으로, 백화점 브랜드 옷은 매장에서 입어만 보시고 택에 적힌 품번을 기억하세요. 그 번호를 어플에 검색하면 똑같은 옷을 훨씬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