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하고 일본여행 가는데 짝사랑 누나 선물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 누나가 다이어리 꾸미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일본가면서 다이어리 꾸미는거 사다줄까요? 하면서 연락 하면 좀 그런가요??? 연락은 좀 하고 있는데
가는거는 내년 1월달쯤에 가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이어리 꾸미는 걸 좋아한다면 예쁜다이어리 사주면 정말 좋아라 할 것 같은데요?
사다줄까요?라고 물어보지마시고 그냥 사서 드려보세요 그러면 질문자님에게 기회가 생길수있습니다.
좋은결과 있길 바라요
다른 연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참 제가 1월 중에 일본을 다녀올 것 같은데, 그때 누나 선물 사올게요. 뭐 필요한거나 갖고싶은거 있어요? 다이어리 꾸미는거 좋아하는 것 같은데 스티커나 다이어리 같은거 사올까요?’ 하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짝사랑 누나에게 조금더 다가갈수 있는 포인트가 될것같아요.
일본 가게 되었는데 누나는 어떤 캐릭터를 좋아하는지 물어보면서 좀 더 자연스럽게 연락할수 있게 되니깐요.
그 분과 좋은관계로 이어지셨음 좋겠네요.
다이어리 꾸미는 용품은 누나 취향에 맞는 세심한 선물이라 좋은 선택이에요
일본 가는데 다이어리 꾸미는거 사다줄까? 라고 자연스럽게 물어보면 부담도 적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요
연락을 이미 하고 있다면 선물 제안도 자연스럽게 연결 될 수 있어요
다만 너무 늦게 물어보지 말고 여행 일정 확정 직후 정도가 적당합니다.
짝사랑하는 누나가 다이어리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경우 일본 여행 가기 전에 일본 다이어리는 어떤 디자인을 선호하고 예쁜게 있는지 사전에 먼저 알아보고 누나에게 일본에는 최근 이런 저런 다이어리가 트랜드 인데 내가 내년 1월에 여행 가면 선물 해 준다고 말 꺼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감정은 알 수 없겠지만 누나가 좋아하는 분야를 얘기해주면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미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 사이라면 '일본 가는게 다이어리꾸미는 거 좋아하신다고 해서 생각났습니다. 혹시 좋아하는 스타일 있으면 알려주세요'정도의 말은 부담되지 않습니다. 선물을 미끼로 호감을 떠보는 느낌도 적고, 상대 취향을 존중하는 뉘앙스라 호감 포인트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