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급발진은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급발진 사고는 브레이크를 착각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급발진이 의심되는 차량에 운전석 발쪽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브래이크가 아닌 엑셀레이터를 발고 있는 영상이 찍혀 있었습니다.
100% 급발진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혹 디젤차량들이 누유로 인해 흡기쪽으로 엔진오일이 빨려 들어가면서 오버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N단으로 변경하면 차량은 멈출수는 있습니다.
오버런의 경우는 주기적으로 차량을 잘 점검한다면 예방은 가능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