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윈도우에서 파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파트너 협력사에서 제공받은 문서파일이 하나 있는데요.
압축파일로 되어 있어
압축파일의 내용을 일단 풀지 않은 상태에서 보니
업무관련 파일은 2개정도로 많지 않은데 해당폴더안에 researching file 001
이렇게 시작해서 researching file 654까지 몇백개의 알 수 없는 파일들이
같이 잔뜩 있네요.
파일의 확장자도 없고 그냥 저렇게만 되어 있어요.
일단 놋북에 깔려있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진단 해봤는데 바이러스나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이런 파일들은 무슨 파일들일까요?
압축 풀어도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 윈도우에서 압축파일을 받으셨는데, 업무 관련 파일 외에 'researching file 001'부터 'researching file 654'까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수백 개의 파일이 함께 들어 있어 불안하셨던 것 같네요. 파일 확장자도 없다고 하셨으니 파일의 종류를 바로 알기도 어렵겠습니다.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으로 확인해봤을 때 별다른 이상 징후는 나오지 않았다니 다행이지만, 의심스러운 파일이 많은 경우에는 조금 더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협력사에 파일에 대해 직접 문의해 “researching file”이라는 이름의 파일들에 대해 설명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혹시 정상적인 프로그램의 임시 파일이거나, 내부적으로 필요한 데이터 파일일 수도 있습니다.
파일에 확장자가 없는 경우에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지 즉시 알기 어렵습니다. 무작정 압축을 풀고 열어보는 것보다는, 혹시 모를 유해 프로그램이나 랜섬웨어 등에 대비해 추가로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꼭 압축을 풀어야 한다면, 안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장합니다.
1.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압축을 풀기
2. 압축을 푼 폴더를 최대한 격리된 공간(예: 바탕화면이 아닌 새로운 폴더)에 두기
3. IP 및 네트워크 접근 권한이 없는 임시 계정으로 작업하기
4. 의심스러운 파일은 직접 실행하지 않기
5. 협력사에 파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압축 해제 방법 등 문의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제공받은 협력사에 해당 파일들의 필요성과 어떤 용도인지를 확인한 뒤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만 압축을 푸는 것입니다.
불필요하거나 정체불명의 파일은 가급적 열지 않는 것이 노트북의 보안에 도움이 됩니다.파트너 협력사에서 받은 압축파일 속에 확장자가 없이 이름만 있는 수백 개의 ‘researching file’ 같은 파일들이 있다면, 보통은 임시 저장용 파일이거나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생성되는 중간 파일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파일들은 문서 작업이나 데이터 분석 시 임시로 만들어졌다가 최종 결과물 저장 후 자동 삭제되는 경우가 많고, 바이러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압축을 풀기 전에 협력사에 해당 파일들의 용도와 삭제 여부를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불필요한 파일은 삭제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압축을 푸는 과정에서 파일이 많으면 로딩이나 저장이 느려질 수 있으니, 필요한 문서만 골라서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런 파일들이 정리되고 나면 업무도 한결 수월해질 테니, 협력사와 소통하며 명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진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