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딸이 너무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듯한데..고민이네요

부모로써 자식의 미래도 걱정되고 현재 살아가는..평소의 생활 마인드가 맘에 들지않습니다.

그렇다고 심하게 꾸짖을려니 상처가 될까도 걱정되고...이제 갓 20 에 대학 1년생인데 너무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애비로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저의 경우는 생활 가이드를 주었습니다.

      . 귀가 시간

      . 용돈

      . 본인 꼭 해야 될 일

      나머지는 그냥 하고 싶은되로 두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대학생이면 이제 부모님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나이는 지난듯 보이네요. 우선은 지켜봐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이젠 본인이 감당하고 부딪쳐 가며 살아가야될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어지간한 조언은 잔소리로 듣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급하게 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는게 답일 것 같습니다.

      따님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시고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성인이지만 인생의조언자로서 시간될때 바깥에서 차혹은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도 들어주고 부담안가는선에서 진솔되게 조언한번 해보시는걸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