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 4학년 여자아이 양육 고민
초등 4학년 딸이 있는데 귀엽고 사랑스럽기 가 한이 없는데 가끔 어떨때보면 자기 마음에 안들면 아빠한테 쌍욕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야단 칠려니 안스럽고 무작정 받아주자니 커서도 그러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훈육은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제대로 된 훈육의 부재가 요즘 이슈가 된 교권 추락, 인성 파탄 등의 문제로 번지는겁니다
가정에서 확실하게 자녀들 기본 인성부터 잘못한 것에 대한 훈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기 자식이 사랑스럽고 귀여운만큼 다른 사람도 다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본인 또는 본인 자식으로 인해 남의 사랑스럽고 귀한 자식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발생하면 안되는겁니다
아빠한테 쌍욕을 한다는 부분만 봐도 훈육이 잘못됐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호하게 강하게 나가야 될 땐 그렇게 하시는게 훈육에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어떤것이 잘못된 것인지 충분히 생각을 해보라고 화가 풀리면 진정된 상태에서 말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시작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