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친구에게 해줄수 있는게 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3 올라가는 여고생이에요ㅎㅎㅎㅎ
친구 걱정으로 글을 써봐요ㅜㅜ 저희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했어요! 근데 좋은 입학식후 나중에 친구에게 이상한 소문이 난거에요 뭐 코를 파 먹는다거나 그런 유치한 소문이였거든요? 근데 참 이상하단 말이죠~ 구지 먹을것 같진 않을것 같은데...그런 소문 난다는게 알고보니 어떤 남자애들이 한거였드라구요 문구점 이모께서 아까 누가 이런말 했다면서 아닌것 같아서 말해준다고 하셨어요..
그땐 진짜 저희가 뭘 잘못해서 은따를 당하는줄 알았어요.. 친구는 헛소문 전 주변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단번에 알았어요 그냥 그 친구랑 같이 다닌다는 이유 하나!
근데도 전 이 친구 놓치면 평생 진짜 우정 못찾을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버텼어요 초등 졸업할때까지
중2까지는 애들이 제가 뭘 하든 무서운 시선으로 볼까 조금무서웠는데 고3 되고나선 그제서야 제가 이상하단걸 느낀거에요 이 씹것들은 겨우 그 소문때문에 나와 내 친구를 초등6년 생활동안 은따 시킨건지...여자애들 사이에도 이유가 딱하나 더 있었네요 여성스럽지 못한다고 은따 시킨 거였드라구요 이 ㅁX년들이 ㅎㅎ 전 여성스럽지 못하면 인간도 아니구나 싶었다니깐요? ㅋㅋㅋ...
그렇게 전 고1때 과는 잊고 현재를 보자 라는 마음으로 과거 일을 떠오르지 않기로 했어요 근데 제 친구는...아직 마음속에 은따당했던 때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뜬금없이 저보고 자기에게 화난게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뭔갈 할때 저 빼고 같이 다니는 다른 두명에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저희 3명에게 눈치를 엄청 ~볼때가 있어요
또 가끔은 저희가 자기 곁을 떠날까 두렵나봐요 거의 시간지나면 너희는 나와 계속 친구해줄꺼냐고..물어보는데 전 처음에 답을 해줘도 계속 물어보는게 조금 화났었어요..너무 뜬금없이 저보고 자기에게 화난거 있냐 그러니깐 화가났는데 분명...점점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걱정이 가는거에요 아직 은따 당했던 기억속에 있나 하고
애가 마음이 여리거든요...친구가 더이상 과거 일에 머물러 있거나 그러지 않았음 좋겠고 그런걸로 나중에는 더 크게 스트레스 받거나 할까봐 걱정이에요 전...친구로써 뭘 해주고 싶은데...할줄 아는건 너무 그런 걱정말라면서 친구 토닥여주는것 뿐인데..아직은 이것밖에 할수 없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돌격앞으로입니다. 친구가 가장 가치를 두는 것에 관련된 선물이 좋읍니다 바둑을 좋아 한다면 바둑판이라든지 가령 바둑알도 색다른 칼라 바둑알을 선물한다든지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어릴적 큰 상처는 좀처럼 치유되지 않습니다.
친구곁에 있어 주는것만으로 그 친구는 많은 위로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상담을 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도록 권해보세요.
상담을 통해 마음의 응어리를 푸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들 끝까지 우정 변치 말고 함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