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심리 상담 만 받으신 거 같은데 담임 선생님이나 반 친구들 통해 혹시나 학교 다니는데 어려움이 있는 게 아닌지 즉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을 당하고 있는 게 아닌지 확인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조금만 짜증나면 가출을 한다는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그 누구도 믿지 않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런 경우 억지로 권하면 더 반발할수도 있으니 우선은 지켜 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정신과 검사나 상담만이 해결책이 될 거 같습니다. 부모에게 아이는 전부인데 아이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힘내시길 바랍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사춘기인거 같은데.. 검사라도 받아 보시는게 좋겠어요 ㅠㅠ 질문자님도 같이 받아보세요 지금 많이 힘드실꺼 같은데.. ㅠㅠ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아이가 학교를 왜 안가는지 부모님한테는 못말해도 정신과에서는 말할수도 있고 요즘 정신과 가는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단 가출한거 신고 부터 하시구요